어떤 상황이었나
미국 주식 정보는 영어로만 있습니다. 한국 사람이 평소 쓰는 말로 검색하면 아무것도 안 나옵니다.
무엇을 했나
- 종목마다 쪽을 따로 만들어서 종목 이름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게 했습니다
- 거래정지 남은 시간, 급등 정도 같은 매일 바뀌는 정보를 자동으로 갱신하게 했습니다
- 천 개가 넘는 종목에 한글 설명을 붙였습니다
- 종목 쪽 수
- 1,200개 이상
- 화면 언어
- 한국어
- 정보 갱신
- 자동
쪽을 천 개 넘게 만든 이유
첫 화면 하나만 있는 사이트는 검색에서 들어올 문이 하나입니다. 종목마다 쪽을 만들면 문이 천 개가 넘습니다.
사람들은 사이트 이름으로 검색하지 않습니다. 자기가 궁금한 종목 이름을 칩니다. 그 종목의 쪽이 있으면 들어오고, 없으면 다른 사이트로 갑니다.
쪽이 많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각 쪽에 그 종목만의 내용이 있어야 합니다. 틀만 복사하고 이름만 바꾼 쪽은 검색 회사가 걸러냅니다.
매일 바뀌는 정보를 다루는 법
가격이나 순위처럼 계속 바뀌는 정보를 사람이 손으로 고치면 못 따라갑니다. 하루만 밀려도 틀린 정보가 됩니다.
자료를 받아서 화면에 뿌리는 부분을 자동으로 만들었습니다. 사람이 손대지 않아도 최신 상태가 유지됩니다.
이런 회사에 맞습니다
- 취급하는 품목이 수백 가지가 넘는 곳
- 재고나 가격이 계속 바뀌는 곳
- 품목 이름으로 검색해서 들어오기를 바라는 곳
- 다른 곳에서 받은 자료를 화면에 보여 줘야 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