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터랩010-5552-6557

TBM 앱

뜻도 모르고 서명하는 TBM은 증거가 되지 않습니다

아침마다 안전교육 서류에 서명을 받습니다. 베트남에서 온 직원이 한국어로 적힌 위험 요인을 읽고 서명합니다. 사고가 나면 그 서명은 교육했다는 증거가 되기 어렵습니다.

299만원부터

직접 눌러 보세요

직원 나라 말을 고르면 화면이 통째로 바뀝니다

아래 문구는 실제로 매일 쓰고 있는 시스템에서 그대로 가져온 것입니다. 서명란에 마우스나 손가락으로 직접 그려 볼 수도 있습니다.

안전교육 주제 바꿔 보기

오늘의 TBM 확인 및 서명

일자
 
장소
제1공장

오늘의 안전 교육 주제

보호구 착용의 생활화

내 몸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 보호구!

주요 위험 요인

산 세액 비산 및 피부 노출

안전 대책 및 주의사항

내산 장갑, 장화, 보안경 밀착 확인

여기에 서명해 주세요

안전 수칙 준수는 근로자의 법적 의무입니다.

실제 화면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여기서 누른 것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직접 만들어서 쓰고 있는 물건입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 먼저 만들어 매일 쓰고 있습니다. 화학 약품을 다루는 현장이라 안전교육을 대충 넘길 수 없었습니다.

종이로 받던 서명을 휴대폰으로 옮겼더니, 누가 언제 무엇을 읽고 서명했는지가 자동으로 남았습니다.

무엇이 되나

  • 직원이 자기 나라 말로 오늘의 위험 요인과 안전 대책을 읽습니다
  • 화면에 손가락으로 서명하면 날짜와 함께 저장됩니다
  • 현장 사진을 같이 올릴 수 있습니다
  • 서명 안 한 사람에게 자동으로 알림이 갑니다
  • 관리자 화면에서 누가 했고 누가 안 했는지 한눈에 봅니다
  • 안전교육 이수증을 파일로 뽑을 수 있습니다
  • 공지사항도 직원 나라 말로 같이 보여 줍니다

우리 회사에 맞출 수 있나

안전교육 내용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하시는 작업에 맞춰 위험 요인과 안전 대책을 새로 씁니다.

언어도 직원 국적에 맞춰 고릅니다. 지금 준비된 것은 한국어, 캄보디아어, 베트남어, 우즈베크어, 미얀마어 다섯 가지입니다. 다른 나라 말도 넣을 수 있습니다.

설치는 어떻게 하나

앱스토어에서 받는 앱이 아닙니다.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주소를 열고 바탕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씁니다. 직원이 앱을 새로 깔거나 계정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사번과 비밀번호만 나눠 주시면 됩니다.

먼저 물어보셔도 됩니다

지금 상태에서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만 듣고 가셔도 됩니다. 상담한다고 해서 꼭 맡기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