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홈페이지 견적 볼 때 확인할 것
금액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이 포함되고 무엇이 빠졌는지입니다.
기준
금액만 보면 나중에 더 냅니다
견적서 두 장을 놓고 금액만 비교하시면 안 됩니다. 싼 쪽이 나중에 더 나가는 경우가 흔합니다.
빠져 있다가 나중에 추가 요금이 되는 항목이 정해져 있습니다. 아래를 물어보시면 됩니다.
반드시 물어볼 것
- 쪽이 몇 개까지 포함인가. 넘으면 한 쪽에 얼마인가
- 검색 등록이 포함인가. 별도라면 얼마인가
- 휴대폰 화면 대응이 포함인가
- 글과 사진은 누가 준비하는가
- 만드는 동안 수정은 몇 번까지인가
- 다 만든 뒤 관리비는 매달 얼마인가
- 도메인 명의는 누구로 하는가
나중에 문제가 되는 것
가장 흔한 것은 검색 등록입니다. 홈페이지는 만들어 줬는데 등록을 안 해서 아무도 못 찾는 경우입니다. 견적서에 없으면 대개 안 해 줍니다.
그다음이 도메인 명의입니다. 업체 명의로 되어 있으면 업체를 바꿀 때 주소를 못 가져옵니다.
마지막이 수정입니다. 만드는 도중 수정 횟수에 제한이 있으면 마음에 안 드는 상태로 끝내게 됩니다.
가격이 정해지는 기준
홈페이지 값은 대체로 쪽 수와 기능으로 정해집니다. 쪽이 많을수록, 로그인이나 게시판처럼 사람이 뭔가를 하는 기능이 들어갈수록 올라갑니다.
회사 소개와 제품 몇 가지만 있는 홈페이지와, 직원이 매일 들어와서 쓰는 시스템은 아예 다른 물건입니다. 견적을 받으실 때 어느 쪽인지부터 정하시면 이야기가 빨라집니다.